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전달 입력2012.02.01 17:38 수정2012.02.02 09:4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임영록 KB금융그룹 사장(오른쪽)은 1일 서울 남산동 대한적십자사 본사를 찾아 재해가 일어났을 때 피해 주민들을 신속히 돕기 위한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를 전달했다. /KB금융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하나은행, 안유진 사진 담은 나라사랑카드 출시 2 혼다, 글로벌 자동차 사업 부문 신규 'H 마크' 도입 3 유럽 사로잡았다…벤츠 CLA, '2026 유럽 올해의 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