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풍년기원 풍물놀이 입력2012.02.05 17:01 수정2013.02.19 11: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5일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에서 국립국악단 풍물패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한 해 농사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흥겨운 놀이판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주사 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충격에 극단적 선택 시도"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모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제작진을 강하게 비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2 페이커, 이제 서른인데…"현충원 안장되나요?" 무슨 일 리그오브레전드(LoL·롤) 전설 페이커(본명 이상혁·30)가 e스포츠 선수 최초로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자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 국가보훈부로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3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과 인질 강도 등을 벌이다가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25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구속영장이 신청된 73명 중 72명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