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관리원장 박병주 교수 입력2012.02.07 06:07 수정2012.02.07 06: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4월 개원할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초대 원장에 박병주 서울의대 교수(사진)를 6일 임명했다. 박 원장은 2009년부터 3년간 ‘약물감시연구사업단’ 운영을 통해 국내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2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속출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를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 3 광주지검, 압수한 비트코인 피싱으로 분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던 중 상당량을 분실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상당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 인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