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신청사 입주 10월로 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신청사 입주를 10월로 늦췄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신청사 공정률이 77%로 6월이면 들어갈 수 있지만 입주를 10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새 건물이다 보니 여름철 폭우 등에 안전한지 여부를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대륙의 우량아 탄생 7.03kg ㆍ8톤 괴물 고래상어, 2천만원 낙찰 ㆍ아이슬란드 호수 괴물 포착 "연금술로 금을 키워줘?" ㆍ장윤정 폭탄고백 “미운오리새끼 취급 받았다” ㆍ`여자 허경영`, 최면으로 모든 게 가능한 뉴욕대 출신 화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한화그룹이 지주회사 역할을 맡고 있는 ㈜한화를 두 개로 쪼갠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핵심은 추후 계열분리를 염두에 둔 사전 정지 작업이다. 이번에 신설법인으로 떨어져 나오는 테크·라이프 부문이 김승...

    2. 2

      한화, 계열 분리 시동…3남 김동선 '테크·라이프' 떼낸다

      한화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한화에서 한화비전, 한화갤러리아 등 테크·라이프 부문이 떨어져 나간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부사장이 맡은 사업부문이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과 2남 김동원...

    3. 3

      공짜로 '쿠팡이츠' 쓰게 하더니…'수천억대' 폭탄 맞을 판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을 공정거래법상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볼 수 있는지를 놓고 심의 절차에 들어갔다. 배달앱 ‘쿠팡이츠’ 등 자사 상품을 끼워 파는 행위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로 판명되면 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