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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연26% 수익추구 등 ELS 4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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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은 오는 10일까지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제615회 ELS는 현대중공업과 하나금융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마다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23.1%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투자기간 중 최초 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만기에 69.3% 수익을 지급한다.

    제616회 ELS는 삼성전기와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로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개월) 이상이면 연 18%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만기에 두 기초자산 모두가 최초 가격의 60% 이상인 경우에는 54% 수익을 지급한다.

    제617회 ELS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9.3%의 수익률로 상환 된다.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는 기초자산 가격이 투자기간 중 최초 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만기에 27.9% 수익을 지급한다.

    제618회 ELS는 1년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기업은행 보통주가 만기까지 최초 가격보다 5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기초자산상승률의 52%의 수익을 최고 연 26%까지 지급한다. 5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으면 원금의 103%를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가격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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