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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쉘과 윤활기유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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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가 네덜란드계 정유사인 쉘(Shell)과 손잡고 윤활기유 사업에 진출합니다. 현대오일뱅크는 현지시간으로 7일 싱가폴에서 권오갑 사장과 마크 게인스보로우(Mark Gainsborough) 쉘 이스턴 대표가 일일 2만 배럴 규모의 윤활기유 합작 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다음 달 합작법인(가칭 현대쉘베이스오일)를 설립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대산공장 부지에 윤활기유 공장 건설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은 "윤활기유 사업 진출은 명실공히 종합 에너지기업으로서 도약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슈퍼볼 내기 진 미녀 진행자, 깜짝 비키니 `약속 이행` ㆍ대륙의 우량아 탄생 7.03kg ㆍ8톤 괴물 고래상어, 2천만원 낙찰 ㆍ박지윤,"연예계 X파일 루머, 여자로서 치욕…대인기피까지" ㆍ최진혁 "첫사랑 사연 조작했다고? 찌질한 악플러 같으니" 일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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