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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유 6거래일째 상승…114.5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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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유 국제현물가격은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날보다 0.68달러(0.59%) 오른 배럴당 114.5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13달러(1.1%) 뛴 배럴당 99.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1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30달러(1.11%) 상승한 배럴당 118.5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국제유가는 그리스 정치권이 2차 구제금융 지원 조건에 합의하면서 올랐다.

    그리스 과도정부의 구성을 지지한 정당지도자들은 2차 지원을 위한 재정 긴축과 개혁 조치에 최종 합의했다.

    정당지도자들이 구제금융 조건에 최종 합의함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브뤼셀에서 열릴 유로존 정상회의에서 그리스의 2차 지원이 확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 금 가격은 유로화 대비 달러화의 약세로 상승했다. 금 4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9.90달러(0.6%) 오른 온스당 1741.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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