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는 사회적 약자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학력, 전공 등에 제한을 두지 않고 고졸자·장애인·여성 등을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신보는 17일까지 신보 홈페이지(recruit.kodit.co.kr)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쳐 3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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