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경북]대구도시공사 사장에 이종덕씨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경북]대구도시공사 사장에 이종덕씨 선임
    제11대 대구도시공사 사장에 이종덕씨가 선정됐다.

    대구시는 최근 열린 대구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이종덕 LH 금융사업처 파주PF사장을 제11대 대구도시공사 사장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도시공사사장 후보 공모에는 총 6명의 후보들이 응시, 외부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서류심사 및 면접 등을 거쳤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이종덕 사장은 토지주택공사 대구본부장 등 30여 년을 LH에서 근무, 도시개발공사 업무추진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경주출생으로 대륜고를 졸업하고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부인과 2녀를 두고 있다.

    대구도시공사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주택사업, 국가산업단지, 수성의료지구조성, 출판단지조성사업등 대구의 중요 개발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의협, 의대 모집인원 조정 촉구…"교육협의체 구성해야"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에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 축소를 통한 증원 최소화와 의학교육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12일 의협은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의대는 단순히 책걸상을 추가한다고 교육이 진행되는 과정이 아니다...

    2. 2

      학교 출입문·복도·계단 CCTV 설치 의무화…교실은 제외

      앞으로 학교 출입문과 복도, 계단 등에는 반드시 CCTV를 설치해야 한다. 교육부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개정안 핵심은 학교 건물 안팎에 CCTV를...

    3. 3

      "암 일수도…재검하세요" 과잉 추가검사 관행에 '제동'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유방암 검진에서 '판정유보'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의료기관을 집중 점검하자 과도한 추가 검사 비율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이 감소하면서 건강보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