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디스, 이탈리아·스페인·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현지시각으로 13일 이탈리아와 스페인, 포르투갈 등 유럽 6개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했습니다. 또 오스트리아와 영국, 프랑스에 대해서는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탈리아는 A2에서 A3으로, 포르투갈은 Ba2에서 Ba3으로 각각 한 단계씩 신용등급을 내렸고 스페인은 A1에서 A3로 신용등급이 두 단계 하락했으며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이와함께 무디스는 슬로바키아와 슬로베니아, 몰타의 신용등급도 함께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디스 관계자는 유로존 위기에 따른 재정 위험 증대와 개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해 국가 신용등급을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스타벅스 "`찢어진눈` 사과…차별 용서 못해" ㆍ미국서 보라색 다람쥐 포획 `포켓몬?` ㆍ"당신은 람보? 난 터미네이터!" 세계적 액션스타의 유쾌한 만남 `화제` ㆍ장윤정, 누드 합성 사진에 “경찰에 의뢰…강경대응 할 것” ㆍ정찬우 "6살 지능 가진 아버지, 아사하셨다" 눈물 왈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미국 뒷마당에서 벌어진 반전…캐나다·중국 '메이플-위안 딜'의 충격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캐나다와 중국이 손을 잡은 이른바 '메이플-위안 딜'이 글로벌 경제를 흔들고 있다. 미국의 최우방국이자 G7(주요 7개국) 회원국이 서방과 갈등 중인 중국과 협력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미국-멕시코...

    2. 2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모닝브리핑]

      ◆ 트럼프 "그린란드는 우리영토…즉각협상 원하고 무력은 안쓸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유럽 한복판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미국의 영토로 만들겠다...

    3. 3

      "설마했는데 월급까지" 급여 밀리고 점포엔 빨간딱지…홈플러스 어쩌나 [이슈+]

      "설마 했는데, 결국 안 들어왔네요. 아예 못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임직원 급여 지연, 세금 체납에 따른 점포 압류, 납품률 하락이 겹치며 사면초가에 몰리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