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4일 생생 JOB 뉴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국제공항공사 대졸 공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합니다. 한국남동발전 신입직원 선발 한국남동발전이 오는 20일 까지 신입직원을 모집합니다. KCC 대졸 신입사원 모집 KCC가 2012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합니다. 쌍용머티리얼 신규직원 채용 쌍용머티리얼이 대졸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선발합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스타벅스 "`찢어진눈` 사과…차별 용서 못해" ㆍ미국서 보라색 다람쥐 포획 `포켓몬?` ㆍ"당신은 람보? 난 터미네이터!" 세계적 액션스타의 유쾌한 만남 `화제` ㆍ장윤정, 누드 합성 사진에 “경찰에 의뢰…강경대응 할 것” ㆍ정찬우 "6살 지능 가진 아버지, 아사하셨다" 눈물 왈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SK렌터카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SK렌터카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았다.지속가능성 보고서 국제지침(GRI), 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SASB) 정보공개표준, 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 권고안 등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준수했다.국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대부분 상장사들 중심으로 발간이 되고 있으나, SK렌터카는 비상장사임에도 불구하고 고객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소통의 일관성을 위해 매년 보고서를 공시하고 있다.특히 SK렌터카의 보고서는 외부 컨설팅 없이 내재화된 역량으로 발간을 하고 있음에도 외부 공인 전문기관으로부터 제3자 검증까지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다.이정환 SK렌터카 대표이사는 "ESG는 고객과 대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중요한 소통 방식"이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ESG 경영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번 보고서의 특이점은 렌터카 산업 특성을 반영한 중대성 평가다. SK렌터카는 김필수 대림대 교수, 이호근 대덕대 교수, 오종석 국립공주대 교수 등 모빌리티 업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회사의 사업과 이해관계자에게 영향이 큰 핵심 ESG 이슈를 도출했다.그 결과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및 저감 △고객 중심 경영 △지배구조의 투명성·전문성·다양성 등이 3대 핵심 이슈로 선정됐다.환경 부문에서 SK렌터카는 실질적인 탄소 감축 성과를 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힘을 써 2024년 219MWh, 2025년 상반기 197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기도 했

    2. 2

      미샤, ‘짝퉁’ 우려에도 테무와 손잡은 까닭…美 Z세대 공략 ‘실리’ 택했다

      에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중국 e커머스 테무에 입점,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과거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나 티몰 등 중국 플랫폼을 통해 중국 내수 시장에 진출한 사례는 많았지만, 브랜드 가치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 테무를 발판 삼아 미국 등 서구권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지역 매체 노스저지에 따르면 미샤는 최근 테무에 입점해 미국 10·20대 젊은층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 매체는 “그동안 미국의 고급 백화점이나 미국 e커머스 아마존에 집중했던 미샤가 테무의 대규모 유입 인원을 활용해 미국 청소년들의 화장대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미샤의 결정이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브랜드 이미지 관리 때문이다. 그동안 인지도가 높은 K뷰티 브랜드들은 정품 여부 확인이 어렵고 저가 제품 위주로 유통되는 테무 입점을 꺼려왔다. 자칫 ‘저가 화장품’이라는 인식이 생길 경우 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그럼에도 미샤가 테무를 선택한 것은 미국 시장 내의 실질적인 수요 변화와 유통 효율성을 고려한 결과다. 실제 미샤의 대표 제품인 ‘M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은 최근 틱톡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기능성 제품으로 다시 주목받으며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졌다. 미샤는 이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테무의 강력한 물류망과 초저가 마케팅 지원을 활용하기로 했다. 테무는 입점 업체에 다양한 물류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어, 아마존 대비 수수료와 물류비 부담이 적다. 미샤는 이를 통해 제품 가격을 낮게 책정함

    3. 3

      IMF "2050년 韓 의무지출 비율 2배 상승" 재차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의무지출’에 들어가는 재정 규모가 2050년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30~35%까지 불어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의무지출이란 국민연금, 기초연금, 건강보험 등 정해진 법률에 따라 의무적으로 세금이 들어가는 지출을 뜻한다. 추가적인 구조개혁 없이는 한국 정부가 계속해서 부채에 시달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16일 IMF가 발표한 ‘한국 고령화에 따른 정부재정 보호를 위한 재정개혁’에 따르면 IMF는 연금, 의료, 장기요양에 들어가는 한국 재정지출(의무지출)이 2050년 GDP 대비 30~35%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재정경제부(당시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장기재정전망(2025~2065)’에서는 GDP 대비 의무지출 전망치를 2045년 19.1%, 2055년 21.2%, 2065년 23.3%로 잡아놨는데 이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지난해 기준 한국 GDP 대비 의무지출 비율이 13.7%인 점을 감안하면, IMF는 25년 뒤 2배까지 뛸 수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IMF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로 인한 실질소비 감소 △구조개혁 성공의 불확실성 등으로 한국의 장기적인 부채 지속 가능성에 대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보고서는 “한국 인구가 1% 감소할 때마다 실질 소비는 1.6%씩 감소하고 있다”며 “고령화 속도가 가속화되고 출산율이 개선되지 않아 결국 인구 감소로 이어질 경우, 광범위한 경제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이 잠재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개혁, 예컨대 인공지능(AI) 활용이나 노동시장 참여 및 자원배분 확대 등이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IMF는 설명했다. 보고서는 “지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