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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동부저축은행 순이익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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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저축은행 퇴출 이후 살아남은 저축은행들이 반사이익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HK저축은행은 지난 회계연도 상반기(2011년 7~12월)에 순이익 237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순이익은 직전 회계연도 같은 기간 대비 109.7% 증가한 것으로 반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다. 동부저축은행도 반기 순이익 72억2000만원을 올리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직전 회계연도에 순손실을 기록했던 솔로몬저축은행(69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54억원), 더블유저축은행(46억원), 스마트저축은행(18억원) 등은 흑자로 돌아섰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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