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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트헬스 매각 시동…주관사 메릴린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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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본·인피니트 동반 상승
    의료영상정보 솔루션업체인 인피니트헬스케어는 13일 최대주주 솔본이 보유 중인 지분 45.4%(1106만4764주)를 매각하기 위한 주관사로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을 선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법무자문사와 재무자문사로는 김앤장법률사무소와 삼덕회계법인을 각각 선정했다. 회사 측은 “현재 지분 매각에 관심을 나타낸 10여개 업체에 매각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설명했다.

    지분 매각 작업이 본격화됐다는 소식에 이날 솔본과 인피니트헬스케어 주가는 전날보다 각각 5.71%와 2.22% 상승 마감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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