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 작년 영업익 52억…697%↑ 입력2012.02.15 11:23 수정2012.02.15 11: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솔라시아는 15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52억9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97.9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60억1800만원으로 52.20%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49억2100만원으로 585.2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솔라시아는 이날 보통주 1주당 4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시가배당률은 0.7%다.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가전 '4神' 음식물 처리기…애드바이오텍 주목하는 이유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 2 기가레인, 근로복지기금 설립…김현제 대표 지분 전량 출연 기가레인은 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 기금 설립을 위해 김현제 대표는 보유한 기가레인 주식 전량(95만1333주·지분율 1.12%)을 출연할 계획이다.기가레인은 임직원의 경영 참여를 보장하... 3 실적 부진·경쟁 심화…실리콘투 주가 15%대 급락 화장품 유통업체인 실리콘투가 장중 급락세다.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낸 영향으로 풀이된다. 증권가는 그 요인으로 미국 내 산업 경쟁 심화에 따른 '관련 매출 부진'을 꼽았다.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