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부당노동 행위 말라" 입력2012.02.15 17:15 수정2012.02.16 04: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폭스콘의 부당 노동행위에 항의하는 온라인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그(Change.org)’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라 라이언(왼쪽)과 셸비 녹스(오른쪽)가 지난 9일 미국 맨해튼에 있는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애플매장에 청원서를 들고 들어가고 있다. 이 단체는 온라인을 통해 받은 25만명의 ‘윤리적 아이폰 만들기’ 서명을 청원서와 함께 애플에 전달했다. /맨해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은 왜 늦어지나...내부 '몽니' 있을까[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 등의 근거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사용한 것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고 있다. 언제 판결이 나올 것이라는 예정이 있었던 ... 2 캐나다·베네수엘라도 미국 땅?…트럼프 도발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미국령으로 표시한 이미지를 잇달아 올리며 영토 병합 야욕을 드러냈다. 그동안 매입 의사를 밝혀왔던 그린란드에 더해 캐나다와 베네수엘라까지 성조기를 내건 이미지를 올리면서 논란이... 3 톱 여배우인데…아르헨 남성과 '마약 투약' 무슨 일 일본의 톱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다.20일 일본 후지TV, FNN 프라임 온라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요네쿠라 료코는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앞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