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장전]코스닥 시초가 강세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코스닥 시초가는 강세가 예상된다.

    뉴욕증시는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지원이 20일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 승인될 것이란 기대와 고용, 주택, 제조업 등 경제지표 호조가 이어지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현재 시총상위 종목에 매수 우위의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 일반전기전자, 운송장비부품, 반도체가 상대적 강세다.

    [자료제공=대우증권]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김범석 옆에 차기 Fed 의장?'…쿠팡, 시간외거래서 급등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목한 가운데 쿠팡의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 워시 후보가 2019년부터 6년 넘게 쿠팡 사외이사로 재직...

    2. 2

      166만원에 '영끌'했는데 5개월 만에…개미들 '피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3. 3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