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 지난해 영업익 2억…전년비 85% 감소 입력2012.02.21 16:28 수정2012.02.21 16: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화전기는 2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84.9% 줄어든 2억76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8.8% 감소한 1434억4900만원, 당기순손실은 25억82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외국인 1.5조 매물폭탄에도 약보합…코스닥은 강세 코스피가 약보합세다.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1조5000억원에 가까운 매물 폭탄을 던지고 있지만,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이 와중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닥은 1%대 강세를 보이고 ... 2 이란 사태 진정·미국 휴장에…유가 보합세 [오늘의 유가] 미국의 이란 군사 개입 가능성이 줄면서 유가가 보합세를 보였다. 시장은 그린란드 사태가 유가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19일(현지시간) 런던ICE선물거래소의 3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전일 대비 0.0... 3 "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오는 6~7월 등장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자는 최대 18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상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세 혜택을 주지 않...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