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 작년 영업익 275억..78% 증가 입력2012.02.22 13:24 수정2012.02.22 13: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창단조는 22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275억원으로 전년보다 78.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381억원, 당기순이익은 192억원으로 각각 28.5%와 85.1% 늘었다.대창단조는 주당 1000원의 결산현금배당을 결정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S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끈 ‘깜짝실적’…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8일 LS ELECTRIC(LS일렉트릭)에 대해 북미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프라 매출이 확대돼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73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lsqu... 2 실적 기대에 빅테크 올랐지만…가치주는 투심 악화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다.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에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지만, 보험주를 중심으로 전통산업의 대형주들의 투자심리는 크게 악화됐다.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3 "또 다시 없을 바겐세일"…트럼프 쇼크에 "지금 사라"는 종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