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中 최고 사회책임 기업' 2연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막화 방지 활동 등 인정
    현대자동차그룹은 22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제7회 중국기업 사회적책임 국제포럼’에서 중국에서 펼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 중국사회의 가장 책임감 있는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 내 12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한국 기업으로는 현대차그룹이 유일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2연 연속 수상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중국기업 사회적책임 국제포럼’은 중국신문사와 중국신문주간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며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상무부, 국가공상총국 등 정부 주요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최고 권위와 전문성을 갖춘 사회공헌 포럼이다.

    현대차그룹은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 가운데 한 곳인 네이멍구 차칸노르 호수의 사막화 및 생태계 파괴 방지 프로젝트인 ‘현대 그린존’ 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간 총 3800만㎡ 규모의 초지 조성에 성공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남들 가본 곳 안 갈래요"…한국인들 꽂힌 여행지 어디길래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