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은행, 전문건설공제조합과 `선급금공동관리시스템` 업무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전문건설공제조합과 공사발주처가 건설기업에 지급하는 선급금의 효율적 공동 관리를 위한 에스크로 신탁시스템인 `우리자금관리 특정금전신탁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자금관리 특정금전신탁시스템`은 양사간 전용회선을 통해 은행 창구방문 없이 편리하게 거래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특정금전신탁 신규를 통해 안전한 자산으로 운용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영업점 방문없이도 정기예금을 통해 담보권 행사가 가능해 조합원들에게 많은 편리성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유중근 우리은행 기관고객본부 부행장은 "선급금 공동관리 시스템 개발로 안전한 선급금 관리업무는 물론 특정금전신탁의 실적 배당으로 이자수익도 보장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해외지급보증업무 등 전문건설공제조합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윤경원기자 ykwon5@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공주 가슴을 힐끔?` 대통령 남편 영상에 폭소 ㆍ`한인 사우나서 5명 총에 맞아 사망` 美 경찰 발표 ㆍ`참치캔 열자, 날 바라보는 눈 두 개` ㆍ`장윤정 합성 누드사진` 유포자는 50대 경비원 ㆍ이준 소속사 불만 고백 “똑같은 밥에 미각 잃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원기자 ykwon5@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단독] "환율 상승, 국민연금 때문 아냐 … 해외투자 확대 기조 변함없다"

      “최근 10년간 국민연금이 가장 많은 외환을 조달한 해는 2020년인데 그해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1180원이었습니다. 가장 적었던 2024년 환율은 1364원이었죠.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가...

    2. 2

      [단독] "주식 리밸런싱 유예 상반기 내 종료"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사진)이 4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산배분 허용 범위를 초과할 경우 국내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리밸런싱’을 유예하는 조치를 상반기까지 한시적...

    3. 3

      美가 반대했는데…'정통망법' 신속 통과가 불씨 됐나

      최근 국회를 통과한 ‘허위조작정보 근절법’(개정 정보통신망법)이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협상의 주요 배경으로 지목되고 있다. 한국이 플랫폼·디지털 규제 입법은 신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