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폰-안드로이드가 서로 통한다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마트폰 `모비고`를 운영하는 지온네트웍스가 24일 서로 다른 운영체제(OS) 간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비고`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폰끼리 아이폰은 아이폰끼리만 데이터를 이전해왔습니다. 스마트 모비고 서비스를 사용하면 아이폰을 쓰다가 안드로이드폰으로 교체하더라도 주소록·문자메시지·통화목록·사용 중인 애플리케이션 리스트·벨소리·배경화면 등을 간편하게 옮길 수 있습니다. 김선규 지온네트웍스 팀장은 "아직까지는 일부 스마트폰에 한해 이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앞으로 점차 지원 모델을 넓혀갈 계획"이라며 "스마트폰의 구입·사용·교체를 모두 책임지는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마트 모비고` 서비스는 다음달부터 이 서비스와 가맹 관계를 맺은 휴대전화 매장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 창 밖에 나타난 슈퍼맨 "산호세가 어디요?" 영상 눈길 ㆍ中 아나, 눈 감아도 눈이 있네? ㆍ`공주 가슴을 힐끔?` 대통령 남편 영상에 폭소 ㆍ미쓰에이, 보일까 말까 아찔 붕대패션 ㆍ김준호, 스포츠 승부조작 연류 개그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요란한 환율대책이 되레 시장 자극…"기대 심리 못꺾어"

      올들어 슬금슬금 오르던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다시 돌파했다. 외환당국은 물론 대통령실과 각 부처가 동원돼 시장 안정책을 쏟아냈지만 환율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를 꺾지 못했다는 평가다. 섣부른 대응...

    2. 2

      제조기업 10곳 중 8곳 "올해 유지·축소 경영"

      국내 제조기업 10곳 중 4곳이 올해 경기가 둔화할 것으로 보고, 확장보다 안정 중심 경영을 계획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업들은 올해 경영의 발목을 잡는 최대 위협 요인으로 달러당 1500원 가까이 오른 ...

    3. 3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르노의 프랑스 DNA와 한국의 기술적 역량이 결합해 탄생한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결과물이 베일을 벗었다. 프로젝트 첫 번째 모델인 그랑 콜레오스가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첨단 기술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