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한림원, 주니어 공학교실 교사 연수 입력2012.02.24 17:11 수정2012.02.25 02: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사진)은 24일 서울 행당동 한양대에서 ‘주니어 공학기술 교실’ 일일교사 실험교육을 실시했다. 일일교사에 자원봉사자로 나설 기업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 회장이 ‘태양추적 해시계’를 만들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서울 시내버스 파업' 운행 중단한 버스들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 시내 한 버스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가 주차돼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임형택 기자 taek... 2 "난 기부한 것 아니다"…서울대에 1000억 쾌척한 '쎈' 회장님 [일문일답] ‘내가 가진 지식을 도서산간에 사는 학생들에게까지 저렴하게 나눠줄 방법이 없을까.’서울대 수학과(현&nb... 3 [단독] 공공의대·지역의대 '정원 내' 선발 가닥…의대 증원 폭 줄어드나 정부가 공공의대·지역의대 정원을 전체 의대 정원에 포함하는 방식으로 2027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규모를 정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다. 늦어도 다음달 초 12개 시나리오를 놓고 토론을 거친 뒤 최종 결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