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생명, `미니 월드컵 축구교실`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생명은 "지난 25일 대한생명의 축구 동호회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대해 축구교실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직 프로 축구선수 김정희씨의 지도로 진행된 이번 `미니 월드컵 축구교실`에는 가나안지역아동센터 25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습니다. 경기 방법과 공을 다루는 노하우에 대한 교육을 마친 뒤 어린이들은 대한생명의 축구 동호회 임직원 15명과 조를 나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경기 후 참여 어린이들에게 충구공, 방한용 장갑, 문구세트 등이 전달됐으며, 김광성 대한생명 축구동호회 회장과 `청소년기의 꿈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보유한 다양한 재능을 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기획해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그룹차원에 확산시킬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양수진기자 s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컴공들을 위한 신종 청바지 등장 ㆍ해리포터 작가 J.K 롤링, 성인 위한 소설 쓴다 ㆍ섹시 모델 케이트와 45초간 눈싸움 `이길 수 있겠어?` ㆍ신보라 정범균 독설 “너 뜨려고 날 이용하지마” ㆍ이효리 섹시 웨이브에 무너지는 정재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수진기자 s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SK렌터카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SK렌터카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성과...

    2. 2

      미샤, '짝퉁' 우려에도 테무 손잡은 까닭은…'실리' 택했다

      에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중국 e커머스 테무에 입점,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과거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나 티몰 등 중국 플랫폼을 통해 중국 내수 시장에 진출한 사례는 많았지만, 브랜드 가치 훼손...

    3. 3

      "한국 이대로 가다간 25년 뒤엔…" IMF 또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의무지출’에 들어가는 재정 규모가 2050년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30~35%까지 불어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의무지출이란 국민연금, 기초연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