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일관제철소 현장 찾은 인도네시아 대통령 입력2012.02.29 17:09 수정2012.03.01 04: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왼쪽)이 29일 자카르타 인근 항구도시 칠레곤의 포스코 일관제철소 건설 현장을 찾아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포스코의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는 동남아시아 지역 최초의 일관제철소로, 내년 12월 1차 완공될 예정이다. /포스코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날고 해외투자 배당도 급증…12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큰 폭의 호조를 나타내면서 지난해 12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비IT 품목의 수출이 개선되고, 수입 증가세는 크지 않았던 점도 흑자 확대에 영향을 줬다. 해외투자... 2 초등생 밤잠 설치게 하더니…하루 새 '27%' 급등한 회사 정체 [종목+] 로블록스 주가가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다. 인기 게임들의 흥행에 힘입어 사용자 수와 예약액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기 때문이다.로블록스는 5일(현지시간) 4분기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와 예약액이 모두 애... 3 380조 '세계 최대 광산' 무산…리오틴토·글렌코어, 결국 협상 결렬[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영국·호주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스위스·영국 광산업체 글렌코어의 인수합병이 무산됐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두 기업은 기업 가치 및 지배구조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