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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토, 사무용 리클라이너 의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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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160도까지 각도 조절
    엑토, 사무용 리클라이너 의자 출시
    컴퓨터용품 전문업체 엑토(대표 안종규)는 사무용 리클라이너(기대는) 의자 ‘슈퍼체어’(사진)를 개발, 판매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사무용 리클라이너 ‘슈퍼체어’는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최대 16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발판을 장착해 치과용 의자처럼 침대 형태로 누울 수 있다. 모델은 고급 천연 소가죽 제품(S590)과 고급 인조가죽 제품(S490) 등 2가지. 모델별로 블랙, 레드, 크림화이트 컬러가 있다.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전문직 종사자들과 직장인들을 위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원단 소재를 고급 천연 소가죽과 인조가죽으로 사용해 앉았을 때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회사는 중국 인도 일본 두바이 등 4개국에 수출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등에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안종규 엑토 대표는 “전문직 종사사들과 학생 등 의자에서 장시간 생활하는 사람들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으로 개발했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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