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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공제, 올해 신계약 200억원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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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태종 신협중앙회장은 올해 신협공제가 신계약 200억원, 자산 3조원, 수입공제료 8000억원을 각각 달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신협공제는 이날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공제사업평가 시상식 및 2012 발대식’을 개최했다. 장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40년간 신협 공제사업은 양적 성장은 물론 견실한 질적 성장까지 함께 이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든든한 평생 동반자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협공제는 조합원들을 각종 재해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는 비영리 협동조합보험이다. 지난해 말 자산은 2조4000억원이며, 보유건수는 122만건에 달한다. 재무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은 458.76%로 업계 최상위권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목포신협(전남)이 연도대상을, 개인 1위는 점진신협(대전) 홍석우 부장이 각각 수상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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