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 20억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입력2012.03.07 14:44 수정2012.03.07 14: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넥스트리밍은 7일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지적 부담 컸나…논란 인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결정 또 보류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최종 결정을 또 한 번 미뤘다. 당초 예비인가 탈락이 예정된 루센트블록 측이 공개적으로 반발하면서 청와대와 타 부처, 정치권까지 이 사안에 주목해 부담을 느낀 것으로 ... 2 투자자 예탁금 100조원 시대 개막…코스피 5100 돌파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100선을 넘어섰다. 유례없는 랠리를 펼치며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독일을 추월했다. 고공행진하고 있는 코스닥지수도 ... 3 美 투자은행, 스토리 코인 'IP' 파격 전망…"'IPST', 8달러 간다" 미국 투자은행(IB) 로스엠케이엠(ROTH/MKM)이 스토리(Story·IP)의 토큰 'IP'를 재무자산으로 편입한 나스닥 상장사 IP 스트래티지(IP Strateg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