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작년 영업익 18억…전년비 921%↑ 입력2012.03.09 15:00 수정2012.03.09 15: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제약은 9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921.7% 증가한 18억1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3.4% 감소한 444억12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 37억27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JP모간 콘퍼런스 기대에…200만원 넘보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종목+]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파죽지세로 올라 200만원선 돌파를 가시권에 뒀다. 글로벌 1위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올해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2 산은·기은, '생산적 금융'에 550조 공급한다 한국산업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에 총 550조원을 지원한다.금융위원회는 1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산업은행 등 산하 금융공공기관으로부터 이런 내용이 포함된 업무보고를 받았다. 현장엔&nb... 3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다"…반토막 난 주식에 개미 '피눈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게임회사 시프트업 주주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시프트업은 상장 후 최저가로 추락하면서다. 신작 모멘텀(동력)도 없어 실적 개선 기대감도 쪼그라들었다. 개인투자자 사이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