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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비자 신청 간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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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료 한번 내면 모든 서비스
    미국 비자 신청 절차가 보다 쉽고 저렴해진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9일 한 번의 비자신청 수수료 납부로 미국 비자 신청 관련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대사관에 따르면 과거에는 서비스마다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됐지만 이날부터는 비자를 신청할 때 수수료를 납부하면 인터뷰 예약부터 비자 배송 서비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대사관 관계자는 “이번 비자 신청 수수료 일원화는 비자 정보와 예약서비스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서포트전략(GSS)’ 차원에서 시행하는 것”이라며 “한국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오늘부터는 신한은행을 통한 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 서비스가 중단된다”며 “지난 8일 이전에 신한은행에 납부한 비자 신청 수수료는 6개월간 유효하며, 비자 인터뷰는 대사관 이메일(Seoulinfo@state.gov)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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