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수현 광고수입 대박…CF만 15개 `돈방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를 품은 달’의 배우 김수현이 ‘훤’의 인기에 힘입어 광고 수입에도 대박이 터졌다.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최고의 인가를 자랑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세자 훤 역으로 출연중인 김수현이 최근 10개의 신규 CF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CF를 포함하면 15개 이상의 광고 촬영을 하게 됐으며, 총 금액은 50억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CF 종류 또한 각종 의류와 카메라, 전자제품까지 다양해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김수현은 오는 13일 공개되는 `해를 품은 달`의 OST `그대 한사람`을 직접 불러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CF 시장에 이어 음원 시장까지 평정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현은 또 ‘해품달’ 영향으로 드라마 각본과 영화 시나리오 등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수현이 영화를 할지, 드라마를 할지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브라질 해변에 밀려온 돌고래 30마리 생생영상 ㆍ성형 환자들이 가장 바라는 얼굴 조합 탄생 ㆍ생방송 중 주무시는 리포터 영상 눈길 ㆍ전지현, 4월로 결혼날짜변경…`혼전임신?` ㆍ36살 동갑들, 축복받은..헉 그런데 이 사람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EU와 미국이 지난 7월에 합의한 무역 협정의 승인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성명에서 유럽의회 의원이자 EU-미국 무역관계 담당 국제무역협회(INTA) 의장인 베른트 랑게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국가들에 10%에서 25% 사이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려는 계획은 지난 7월의 무역 협정 조건에 위배된다고 말했다.랑게는 이 날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 연설을 언급하며 “그는 입장을 바꾸지 않은 것 같다. 그는 가능한 한 빨리 그린란드를 미국의 일부로 만들고 싶어한다”고 말했다.랑게는 10%에서 25%에 달하는 관세 부과 위협을 강조하며 ”그린란드 관련 위협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나올 때까지 무역 협정 승인절차를 보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하며 3개월만에 최대 폭락을 기록했던 S&P500 지수는 개장 후 0.4% 상승했고 나스닥 종합 지수는 0.3% 올랐다. 다우존스 산업평균도 0.5% 상승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승폭이 커져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5분에 3대 지수 모두 0.8% 이상으로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사람들은 내가 무력을 사용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무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무력을 사용하고 싶지도 않고, 사용하지도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 말이 이 날 “자신이 한 말중 가장 큰 의미가 있는 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요구했다. 미국만이 그린란드를 소유할 위치에 있다는 주장도 반복했다. 이는 관세 전쟁에 이어 무력 동원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시장을 불안하게 하고 미국채와 달러화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게 했던 우려를 완화시켰다. 10년물 미국채는 1베이시포인트(1bp=0.01%) 내린 4.289%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 공포지수로 불리는 주식시장 변동성 지표(VIX)는 여전히 높은 수준인 18.04포인트를 기록했으나 전 날 보다는 2포인트 낮아졌다. 트럼프의 연설전에 0.2% 하락세를 보였던 ICE 달러지수는 연설후에 98.656으로 전 날보다 소폭 상승으로 돌아섰다. 애넥스 웰스 매니지먼트의 브라이언 제이콥슨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말보다 하지 않은 말이 더 중요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트럼프는 유럽에 대한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미국이 합병하는 것이 미국과 유럽의 국익에 가장 부합한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거대한 땅덩어리, 이 거대한 얼음 덩어리를 보호하고 개발하고 개선해 유럽과 미국에 유익한 곳으로 만들 수 있는 나라는 오직 미국뿐”이라고 주장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나는 미국이 역사적으로 다른 많은 영토를 획득해 왔듯이, 그린란드를 다시 획득하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또 미국의 그린란드 지배가 “나토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나토 동맹 전체의 안보를 크게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와 함께 “그린란드를 무력으로는 획득하지 않겠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트럼프는 "솔직히 말해서 무력을 사용하면 우리를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아마 제가 한 말 중 가장 중요한 발언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내가 무력을 사용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무력을 사용하고 싶지도 않고 사용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덴마크가 그린란드 통제권을 포기하지 않는 것을 두고 "은혜를 모르는" 행위라고 비난하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