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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의 미녀들 "남성들이 반한 몸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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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0년 전의 미녀들의 모습은 어떨까? 미국 오하이오 볼링그린 주립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여성들은 약 100년 전, 연극과 오페라 무대에서 댄서 및 배우로 활동했던 미녀 배우들의 모습이다. 1890년대, 미국의 극장 등의 엔터테인먼트 계에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을 `100년 전 미녀`들은 하나같이 호리병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들은 놀랄 정도로 잘록한 허리와 그에 반하는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를 소유하고 있다. 전반적인 몸매가 허리를 제외하고는 다소 굵은 느낌이다. 사진을 수집한 것으로 알려진 사회학 박사 찰스 H. 맥커기 교수는 "이 사진들을 통해 과거 미녀로 대접 받는 여성들의 외모상을 알 수 있을뿐만 아니라 당시 사회상을 반영하는 역사적 자료로도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말이나 동물 및 요정 등의 여성들이 입고 있는 여러 가지 의상 및 소품들 역시 소중한 자료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당근, 감자 등 베이징 형제의 채소 악기 눈길 ㆍ`진 팀 코치가 이긴 팀 코치 귀를 물어 뜯어…` ㆍ모스크바 새끼 북극곰 삼형제 야외활동 생생영상 ㆍSES 해체 이유, 유진 언급... ㆍ변정수 동성연애 “세 명 사겨, 키스도 했다” 고백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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