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캐피탈 대표 진영호, BNG증권 대표 최완석 입력2012.03.14 21:29 수정2012.03.14 23: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그룹은 14일 진영호 BNG증권 대표(54·사진)를 두산캐피탈 대표로 내정했다. 진 대표는 영남대 무역학과를 나와 푸르덴셜투자증권 상무, 군인공제회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BNG증권 대표에는 최완석 CFO(최고재무책임자·49)가 선임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의 차세대 혁명은 로봇” 아틀라스에 호평 쏟아낸 전세계 언론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모빌리티 혁명은 자동차가 아니다”-미국 오토위크“아틀라스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영국 테크레이더해외 매체들이 현대차그룹의 피... 2 틱톡에 인형 메이크업 유행하더니…기세 떨치는 C뷰티 [차이나 워치] 중국 푸젠성 출신의 28세 회계사 셰러우메이씨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한국 화장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의 친구들도 모두 한국 화장품을 선호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취향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한국 화장품을 사용할... 3 정용진 회장도 참여한 '록브리지'...美 창립자 "한국 역할이 중요" 크리스토퍼 버스커크 록브리지네트워크 공동 창립자가 최근 한국을 찾아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혁신과 번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