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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 "올해 무차입경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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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이 제 65기 정기 주주총회 결과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대림산업은 오늘 종로구 수송동 대림산업 본사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 정기 주총에서 제 65기 영업보고서, 정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습니다 주총에서는 사내이사로 오규석 경영지원본부장, 박찬조 석유화학본부장 신규선임했고, 사외이사로 신정식 중앙대 경영학 교수, 오수근 이화여대 법학과 교수, 신영준 법무법인 KCL 미국변호사, 조진형 전 우리은행 부행장을 재선임하고, 임성균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을 신규선임했습니다. 이사로 재선임된 신정식· 오수근 교수와 조진형 전 부행장을 감사위원으로 선임했습니다. 또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사업목적을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변경했습니다. 김윤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 건설수주는 부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해외건설시장은 중동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발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올해 수주 13조7천억원, 매출 9조4천억원, 영업이익 8천79억원의 도전적인 경영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3천239억원에 달하는 순차입금을 올해 순현금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혀 무차입경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대림산업은 이번 주총에서 이사책임한도 축소 정관 변경안을 처리하려 했으나, 국민연금의 반대로 주총에 앞서 안건을 철회한 바 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게 사진이 아니라고?` ㆍ59m 상공 헬기서 농구공 골인 영상 눈길 ㆍ세계서 가장 못생긴 개 요다 사망 ㆍ이효리 당황 “표지모텔?" 오타가 사람잡네 ㆍ중국언론 "성형에 실패한 여자스타" 악의적 보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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