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메프, 공짜로 파는 찬스딜 반년만 500만명 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메프, 공짜로 파는 찬스딜 반년만 500만명 몰려
    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위메프)는 다양한 상품을 무료로 판매하는 '찬스딜'에 총 500만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위메프가 작년 9월 선보인 찬스딜은 호텔 숙박권, 패밀리레스토랑 이용권, 대형마트 상품권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리커머스 형식의 서비스로 매주 월요일 3개 상품을 선보이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에서 제공한 상품 가운데 아웃백 5만원 상품권 쿠폰에는 7만40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에는 7만3000명, 파리바게트 3000원 상품권에는 7만 1000명이 참여하는 등 매회 2만명이 넘는 회원들이 몰렸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박유진 위메프 마케팅 실장은 "앞으로도 위메프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쇼핑 이상의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비트센싱, 버스·트럭용 'ADAS 키트' 출시

      비트센싱이 버스·트럭 등 상용차의 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애프터마켓 전용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솔루션 ADAS 키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 제품은 대형 차량을 운행할 때&...

    2. 2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 반도체 기술자 100명 채용 나서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가 반도체 장비의 조립·테스트를 포함한 제조 운영 테크니션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채용 규모는 100명이며 신입·경력 지원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반도체 ...

    3. 3

      최수연 네이버 CEO, 지식인 오류 사과…"개보위 신고"

      최수연 네이버 CEO가 네이버 지식인(지식iN) 익명 답변자의 신상 일부가 노출됐던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네이버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에 선제적으로 신고하고 조사에 협조하기로 했다. 6일 최 CEO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