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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중흥 S-클래스, 26~28일 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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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흥건설이 세종시 1-3생활권 M3블록과 1-4생활권 M2블록에 공급 중인 ‘세종시 중흥 S-클래스’가 오는 26~28일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반분양 아파트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1차’는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순위내 청약에서 1순위 평균 13.24대 1로 전평형 마감됐다. 5년 임대아파트인 ‘세종시 중흥 S-클래스 그린카운티’도 2순위에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중흥건설의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1차’는 지하 2층, 지상 26~30층 13개동 규모, 전용면적 84~106㎡, 총 866가구로 구성됐다. 세종시 1-3생활권 M3블록에 입지해 단지 서쪽에 맞닿아 있는 제천천을 조망할 수 있다.초·중·고교 모두 인접해있어 통학환경이 좋다. 행정복합지구도 멀지 않아 각종 정부기관 및 업무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차에 이어 바로 옆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2차(1371가구)’도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24~30층 20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84~106㎡로 구성되며 전용 84㎡가 1217가구를 차지한다. 1차와 2차 두 단지를 더하면 총 2237가구의 대규모 아파트를 형성하게 되어 향후 대단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세종시 최초의 만간 아파트인 ‘세종시 중흥 S-클래스 그린카운티(총 965가구)’는 지하 2층, 지상 14~25층 15개동 규모다. 전용면적은 59㎡의 단일 소형면적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도 도보권으로 초·중·고교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과학고, 외국어고 등의 특목고도 설립 계획을 가지고 있어 추후 명품 학군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완공될 예정인 BRT정류장이 단지와 가깝게 설치될 예정이어서 세종시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원수산, 근린공원, 방축천이 단지를 따라 흐르고 있다. 중앙행정타운(1-5생활권)과도 가까운 직주근접형 단지다.

    ‘세종시 중흥 S-클래스’ 분양 관계자는 “올 상반기 세종시 내 1-3생활권 M4블록과 L1블록에서 추가로 분양을 나설 예정”이라며 “세종시내 모든 공급 물량을 더하면 총 3700여가구가 넘는 최대 단일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1577-2264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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