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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1년 3월15일~2012년 3월21일) 759社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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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7대도시 지난주 창업 759곳…서울 461개
    지난주(3월15~21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설립된 기업은 모두 759곳으로 지지난주(3월8~14일)보다 2곳 줄었다.

    한국경제신문과 나이스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지역의 신설법인은 461개였으며 이어 부산(86) 대구(55개) 인천(52개) 대전(43개) 광주(37개) 울산(25개)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기타(236개) 유통(147개) 정보통신(77개) 건설(75개) 전기전자(40개) 무역(37개) 관광운송(28개) 기계(27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어센트테크놀로지스코리아(대표 이민호)는 자본금 3억원으로 서울에서 창업했다. 경합금을 이용한 주조를 하는 한독금속(대표 윤선홍)은 자본금 2억원으로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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