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 전점에서 희망나눔 바자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26일 속초점을 시작으로 내달 15일까지 전국 141개 점포에서 ‘희망나눔 바자회’를 연다.

    이 행사는 올해 4차례 64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이번 1차 바자회에서는 16억원 상당의 8만여개 상품이 바자회 물품으로 판매된다. 의류와 생활가전 등 각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엄선해 매장 판매 가격보다 최대 50% 저렴하게 판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지자체에 기부한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 1월 출범한 전국 4000여명 규모의 ‘희망나눔 주부 봉사단’이 함께 한다. 이혁기 이마트 기업윤리팀장은 “기존 물품기부 방식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고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바자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

    2. 2

      한국딜로이트 신임 대표에 길기완

      한국딜로이트그룹은 23일 파트너 승인 투표를 거쳐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사진)를 신임 총괄대표로 선출했다.길 신임 대표는 오는 6월 1일부터 대표 업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이다. 앞으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

    3. 3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