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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반값 자전거다" 파격할인,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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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값TV에 이어 `반값자전거`가 나와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27일 20인치 크기(바퀴)의 접이식 자전거를 시중가보다 40%이상 저렴한 대당 9만5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유사한 품질의 브랜드 판매가격은 17만∼20만원 수준입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안장이나 그립, 브레이크 레버 등 부품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핸들 스템 등에 녹이 슬지 않도록 녹방지 코팅을 추가하고 체인가드를 이중으로 장착했고 LED 전조등과 짐받이 끈도 갖췄습니다. 이마트는 국내외 유명 자전거 브랜드를 생산하는 중국 공장을 섭외해 차체 프레임, 타이어 등의 원자재 가격이 오르기 전 생산에 돌입해 유통단계를 축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진우기자 jw85@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엄마가 발가락을 사줬어요" 다시 걷게 된 2세 소녀 ㆍ10세 소녀, 수면 중 비만으로 사망 ㆍ`균형감각 지존?` 스키타다 자는 아이 영상 눈길 ㆍ스타들의 반전 패션 “이건 몰랐지?” ㆍ곽현화 착시효과, 맨몸 방송? ‘아찔+절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우기자 jw8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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