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출발)코스닥 1.68P 오른 523.4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200선 돌파 …코스닥도 2.7% 상승 마감

      29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50.44포인트(0.98%) 오른 5221.25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0.89포인트(2.73%) 뛴 1164.41에 마감헀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3000닥 뒷받침…1400조 연기금 코스닥·벤처 투자 북돋는다

      국민연금과 고용보험기금을 비롯한 연기금의 운용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가 반영된다. 여당이 제시한 ‘코스닥지수 3000’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기획예산처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 지침‘을 발표했다. 기금운용평가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제도로, 기금을 운용하는 공공기관의 경영평가와 기금 존치 여부 평가에 반영된다. 평가 대상은 정부 관리 아래 있는 연기금 67개다. 이들의 운용자산 규모는 지난해 약 14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정부는 이번 지침을 통해 연기금 기금운용평가에서 벤처투자 항목의 배점을 현행 1점에서 2점으로 두 배 상향했다. 국민연금 같은 대규모 기금은 물론 대형·중소형 기금까지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벤처펀드 결성 초기 단계(결성 후 3년까지)의 수익률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해 신규 벤처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국민연금을 제외한 대형·중소형 기금의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을 기존 ‘코스피지수 100%’에서 ‘코스피지수 95% + 코스닥150지수 5%’로 변경했다. 코스닥150지수에 투자하지 않으면 수익률 

    3. 3

      '부실대출 논란' SK증권, 장중 상한가 직행

      거액의 대출을 주선한 뒤 회수 우려가 불거진 SK증권이 29일 주식시장에서 장중 상한가로 치솟았다.이날 오후 2시45분 현재 SK증권은 전일 대비 29.94% 뛴 894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0.15% 소폭 상승 출발한 SK증권은 장중 상단을 지속적으로 높이다가 오후 1시40분께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SK증권은 최근 부실 대출 논란이 나오면서 지난 27일 6%대 급락 마감하는 등 최근 투자심리가 악화된 상태였다. 다만 전날 1%대 강보합 마감에 이어 이날 상한가로 치솟는 등 반등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앞서 한 매체는 SK증권이 비상장사를 담보로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500억원 대출을 주선했다고 보도했다.이중 869억원은 직접 집행했고, 이후 오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경영 지분을 담보로 대출을 구조화해 기관과 개인 고객에게 440억원가량을 재판매했다.하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출 5개월 만에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했다. 비상장사 주식은 시장에서 처분이 어려워 반대매매가 불가능했고, 채권 회수도 지연됐다.이 때문에 일부 투자자는 원금을 돌려받지 못했고, SK증권은 피해 고객 투자금의 30%인 132억원을 가지급금 형태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