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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남]차세대기업인클럽 3기 회장단 내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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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 경남지역 2세기업인들을 중심으로 운영중인 차세대기업인클럽(NENC)이 3기 회장단을 꾸려 다음달 출범한다.

    29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세진튜브텍(경남 김해시 상동면) 김명철 대표가 다음달 임기가 끝나는 김병구(동신유압 대표) 회장에 이은 3기 차세대기업인클럽 회장으로 선출됐다. NENC 3기는 다음달 19일 2·3기 회장단 이취임식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3기 회장단 구성을 보면 승산펙 강명완 대표가 수석부회장을, 대동스프링 박두상 대표, 신협전자 손명국 부사장, 우신에이펙 이준구 이사, 비아이피 조우현 상무이사가 부회장을 맡았다. 대경T&G 김동욱 부사장은 사무총장, 명진금속 정윤모 부장은 사무부총장을 맡는다.

    NENC 3기가 2기와 달라지는 점은 ‘국제협력’ 분과가 신설된다는 점이다. NENC 회원들은 그동안 경영전략과 대외협력,리더십,사회공헌,친목교류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해왔다. 국제협력 분과는 그동안 미진했던 회원들의 해외 정보교류와 해외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부산, 김해, 양산지역을 아우르는 기업의 창업 2세대가 회원으로 활동하는 NENC는 2008년 4월 창립 후 회원수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137명까지 늘었다. NENC 3기 김명철 회장은 “NENC 입회 기준을 좀 더 명확히 하면서 150명선에서 모임을 꾸려나갈 계획”이라며 “탄탄한 기업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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