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724억 의약품 판매 계약 입력2012.03.29 16:47 수정2012.03.29 16: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셀트리온은 29일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1724억8000만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CT-P06, CT P13)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계약금액은 2010년 매출액 대비 95.3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6월28일까지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증시, 강한 IT 쏠림…반도체 비중 낮출 필요 없어"-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증시의 IT 쏠림이 강한 가운데 반도체 투자 비중은 낮출 필요 없이 유지해야 한다"며 "새로운 재료로는 올해 경제성장전략에서 강조된 15대 프로젝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코스피지수는... 2 "네이버만 왜 이러죠" 한숨…'국대 AI' 탈락에 속타는 주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네이버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 주도의 인공지능(AI) 국가 프로젝트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네이버 AI 사업의 타깃이 기업 간 거래(B2B)란 점 등을 고... 3 증권주 강세 보일까…코스피 4850선 돌파 코앞 [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지수가 4850선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실적 시즌이 본격화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상승 탄력이 둔화할 것이란 관측을 내놓으면서도 3차 상법 개정안 영향 등으로 증권주가 일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