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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몰에 프로야구 삼성 · 두산 · 기아 전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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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몰은 2일 종합 온라인몰 중 처음으로 삼성, 두산, 기아 프로야구단 공식상품을 판매하는 전문관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야구장비, 응원용품을 비롯해 유니폼, 재킷, 후드티, 티셔츠, 모자 등 의류까지 구단별로 90여종 안팎의 상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몰은 전문관 개장을 기념해 오는 9~30일 두산이나 기아가 홈런 3개 또는 삼진아웃 7회 이상을 달성하면 다음날 전 상품에 할인쿠폰을 붙이는 등 다양한 판촉행사를 벌인다.

    임효묵 신세계백화점 온라인사업담당 상무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전방위적인 제휴를 강화해 상품만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쇼핑몰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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