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률 SCL헬스케어그룹 회장은 “국제적 수준의 한국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오는 6월부터 중국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라며 “한국 의료사업의 중국 진출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진단검사 서비스 시장은 지난해 약 60억~70억위안(1조800억~1조2600억원) 규모로 매년 4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베이징=김태완 특파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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