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개천에서 용나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조현정재단(이사장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왼쪽)이 14기 장학생 15명을 새로 선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14기 장학생은 전국 모의고사 성적 상위 1% 이내 고교생 가운데서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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