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식을 줄 모르는 청약열기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식을 줄 모르는 세종시 청약열기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 - 3일간 견본주택 방문객 3만 5000여명 몰려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세종시의 분양열기가 올해 들어서도 식을줄 모르고 세종시 기관입주와 첫마을 입주 등 호재와 함께 더욱 더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30일 견본주택을 연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 견본주택에 개장 첫날부터 3일간(3월 30일~4월 1일) 약 35,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30일 개장 첫날 강한바람과 황사가 불어오는 굿은 날씨에도 약 7,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많은 인파들이 한꺼번에 몰려 상담석에 줄을 서서 약 30분 이상 대기하는 등 보기 드문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특히, 주말에는 부부와 아이들 손을 잡고 견본주택을 보러 오는 공무원가족들이 많이 눈에 띄어 곧 다가오는 공공기관 입주에 따른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한양 분양소장은 “공공기관 이전 시점이 다가오는 만큼 높아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견본주택으로 발걸음을 옮긴 것 같다”며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는 중앙 커뮤니티 시설과의 인접성에 따른 생활 편의성과 주변에 스마트 스쿨 등 좋은 교육여건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기존 아파트와는 특화된 넓은 평면구성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는 전용면적 84m², A?B?C 3가지 타입으로 1-2생활권에 M7블록 8개동(20~29층) 520세대, 1-4생활권 M3 블록 10개동(13~30층) 718세대 총 1,238세대로 구성된다. 두개 블록에서 분양함에 따라 입지별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M7블록은 교육중심도시의 의미를 담은 ‘에듀시티’ M3블록은 교육과 자연의 조화를 강조한 ‘에듀파크’로 단지의 명칭을 붙였다.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는 세종시 내에서도 U-SCHOOL이 밀집되어 있는 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교육면에서 뛰어나며 단지 내 용적율 167% 대의 쾌적한 환경이 보장된다. 평면 특징은 4베이(bay) 위주의 구성에 천정고를 2.4m(일반아파트 2.3m)로 높이고 거실 전면 폭을 4.8m(84B)로 설계해 아파트 내부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은 선택 폭을 높인 다양한 평면 설계와 주방의 수납특화시설 등이 한양수자인의 강점이라고 이야기 했다. 오는 4월 4일(수), 5일(목) 1차 이전기관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9일(월) 2차 이전기관 특별공급 및 일반 특별공급 청약, 12일(목) 1순위, 13일(금) 2순위, 16(월)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남연기군 금남면 대평리 266-6일원에 위치한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도쿄는 지금 벚꽃놀이 한창 생생영상 ㆍ거대한 고래상어, 中삼각주에 깜짝 출현 생생영상 ㆍ귀없는 토끼 피노키오 생생영상 ㆍ유아인 현아에게 나쁜손? 농염한 포즈로 스튜디오 "후끈" ㆍ이승기 노출, 몸매 이정도 일 줄은…`여심 흔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아들 통장에 돈 넣었다가 '날벼락'…부모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꿀팁]

      연초에 가족 간 금융자산을 잘 배분하면 그해 내야 할 세금이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연초부터 부부 개별 소득에 맞춰 적절한 절세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금과 보험은 상품별로 명의자와 수혜자를 꼼꼼히 따져야 ...

    2. 2

      50억 손에 쥔 40대 "코인에 5억 태웠다"…전문가도 감탄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갑작스럽게 손에 쥔 50억원은 기회이자 고민이었다. 40대 초반 스타트업 대표 A씨는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어떻게 굴릴지 본격적인 자산 운용의 갈림길에 섰다. 단기간에 거액의 유동성을 확보하다 보니 이번에는 ...

    3. 3

      "2년이면 본전?" 현대차 노조 발칵…판 뒤집은 '아틀라스' [이슈+]

      "당장 전면 도입까지는 아니더라도, 제한된 환경에서는 실제 현장에 투입하는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 인공지능(AI) 엔지니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