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규 신임사장은 현대모비스 일본지점장, 현대·기아자동차 부품개발실장, 현대오토넷영업본부장, 평화오일씰부사장, 동양강철사장을 역임했다.
우수AMS는 신임 박선규 사장의 영입을 계기로 창원 및 울산,김해에 있는 공장의 경영을 영업경영부분과 생산제조부문으로 분리·개편해 적극적인 국내외영업과 인력운용의 효율성 및 생산성증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 대표는 “지금까지 자동차관련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영의 혁신은 물론 친환경 미래역량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