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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證, 가락고객센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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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은 안정적인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락 고객센터를 이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가락 고객센터는 150여 명의 금융전문 상담직원이 주식 및 금융상품 거래부터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거래서비스(MTS) 등 인터넷 시스템까지 한국투자증권 이용에 관련한 모든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센터 내 고객 교육장을 마련해 고객들이 무료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전화 1544-5000, 1588-0012)에 문의하면 된다.

    이석로 한국투자증권 이비즈니스 본부장은 "한국투자증권이 2008년 증권업계 최초로 콜센터 서비스 부문 KS인증을 받았고 매년 정기 심사를 통해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며 "가락 고객센터의 이전을 계기로 빠르고 안정적인 상담서비스와 다양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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