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美대학서 총기난사 입력2012.04.03 17:22 수정2012.04.04 02: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있는 오이스코대에서 2일(현지시간) 한국인이 권총을 난사해 7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났다. 용의자 고원일 씨(43)는 범행 후 인근 쇼핑몰에서 체포됐다. 경찰이 피해자들의 시신을 차로 옮기고 있다. 오클랜드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미중, 파리서 고위급 회담 시작 [로이터] [속보] 미중, 파리서 고위급 회담 시작 [로이터]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유가, 2008년 147달러 넘을 수도" 미국이 이란의 핵심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공격하면서 에너지 가격 급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월가 투자은행(IB)들은 국제 유가가 2008년 기록한 사상 최고치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14일(현지시간) ... 3 [포토]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팔레스타인 지지 행사 참석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가운데)이 지난 13일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쿠드스 데이’ 집회에서 행진하고 있다. 팔레스타인을 지지하고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이 행사는 매년 이슬람 성월인 라마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