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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 올 2600억 사상 최대 매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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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은 4일 올해 매출 2600억원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자원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60.5% 증가한 1649억2600만원, 영업이익은 72억1900만원으로 전년대비 431.5% 증가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자원은 철 스크랩(고철)을 제강사에 공급하는 업체로, 올해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피앤에스 및 포스코엠텍과 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다. 또 타이어에서 고무를 제거해 고품질의 생철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연안 해상 유통망도 확보하고 있다.

    자원 관계자는 "올해도 최대 실적 경신을 계속해 나가면서 수익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재무구조를 더욱 우량하게 만드는 원년으로 삼아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실현하는 기틀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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