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바텍, 中 현지법인 채무 112억 보증 결정 입력2012.04.06 15:40 수정2012.04.06 15: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H바텍은 중국 현지법인인 KHV(혜주)정밀제조유한공사의 채무 112억9500만원에 대해 지급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낙폭 줄이며 5000선 회복…외인 2조 순매도 코스피가 장중 낙폭을 줄이며 5000선을 되찾았다. 6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9.46포인트(2.12%) 하락한 5054.11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장중 4899.3까지 내려앉았다.... 2 비에이치아이, 작년 영업이익 733억원…전년 대비 234%↑ 비에이치아이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 7716억원, 영업이익 73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약 91%와 약 234%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10%가량 늘어... 3 NH투자증권, '2026년 Tax&부동산 Focus Day’ 전국 확대 운영 NH투자증권는 회사의 세금(Tax)센터가 고객들의 복잡한 세무·부동산 고민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026년 WM센터 Tax·부동산 포커스데이(Focus Day)&rs... ADVERTISEMENT